나이가 든다는것은 자극에 점점 둔감해지는걸까
(짤방의 의미는 오로지 토~니 토~니 토~니 씨~)

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자극을 받습니다.

아니 거기 당신, 에로에로한 자극 말구요 -_-;

자 그럼 잡상을 시작해볼까요
by 알바트로스K | 2005/01/01 23:38 | 야한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3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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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아스트레드 at 2005/01/01 23:47
생각보다 알바니마의 건전함에 존경을-_->
Commented by 紫血月華 at 2005/01/01 23:47
으음.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모든것에 둔해진다라.
하지만 정신만큼은 더 어려지는것 같.. [...]

왜요, 할머니 할아버지들 보면 오히려 어리게 잘 노시는 분들이 꽤 있다는.. [먼산]
Commented by Initial_H at 2005/01/02 00:11
제목보고 기대했던 저는 좀 맞아야겠군요.[...]
Commented by 날림 at 2005/01/02 00:57
나이가 든다는 것은 점점 압박에 시달린다는 것과 일맥상통 합니다....오늘도 '너도 슬슬 장가가야지?'라는 전화로 새해를 시작한 스트레스가....쿨럭
Commented by 烏有 at 2005/01/02 02:42
"이의있소!야한게 부족하잖...[퍼억]"
새해 복 많이; 받으세요~.~;
Commented by SEiD at 2005/01/02 07:22
적응 = 사회 긍정적인 감각의 퇴화
Commented by 유월이 at 2005/01/02 08:24
흠. 흠.
(의미심장)
Commented by JINN at 2005/01/02 08:31
둔해지기(=익숙해지기)때문에 그렇게 될수고 어떤 상황에 부닥쳐도 침착해지거나 '어른스러운'대응을 할 수 있게 되는거 아닐까요? 굳이 예를 들면 미소녀 게임의 누님 캐릭터들 같은...(;;)

어쨌든 링크 신고합니다.
Commented by 파란오이 at 2005/01/02 09:06
알바옹 새해목표는 건전인 것입니까 (두둥)
Commented by エルザム at 2005/01/02 09:38
오!! 이런 건전한 포스팅을!! ~_~
Commented by MANIAC at 2005/01/02 10:18
나이가 먹을수록 속은 모나고 겉은 둥글둥글해지는법..
Commented by 인간어뢰 at 2005/01/02 10:52
긴데... 새해복많이받으시오.
Commented by 루시 at 2005/01/02 12:55
아 요즘 꽤 자주 생각 하는 문제인데.. 저는 순수한 사람들 너무 좋아요. 멋있어요. 굉장히 레어 해 보이지만 제 나이 이상인 사람이 감각에 무감각 해 지지 않은 거 보면 동경이랄까 제 친구 녀석 중에 으음 주위 사람에게 피해를 최소화 시킨다기 보다는 정말 가끔 애 같은 아이가 있는데 아마 아직까지 그럴 수 있는 건 그런 면을 보여도 되는 사람과 안 되는 사람을 가려낼 줄 아는 재능 같은게 있어서가 아닐까 추측 중이에요.
-아 너무 기네;; 죄송합니다.
Commented by GameChamp at 2005/01/02 13:21
원래 자극은 받으면 받을수록 익숙해져서
둔감해지는 법...
사람은 항상 보다 강한 자극을 찾어서 여행을 떠나죠...
그런거에요... 암암
Commented by lchocobo at 2005/01/02 14:50
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...
그런데 그 촉각...이 늙어가는 사람 본인의 촉각이 아니라, 그 늙어가는 사람을 만지는 사람의 촉각으로 느끼는 기분...이라는 겁니까..? [쓸데없는 소리였다]
Commented by 마호링 at 2005/01/02 19:18
제목보고 상당히 기대했는데(..)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
Commented by sHiro at 2005/01/03 00:03
궤변임 알바옹의 어디가정상-_) 겔겔겔골골골
Commented by Sepiroot at 2005/01/03 16:21
이의있다! 카테고리와 내용이 많이 틀리잖아요!(야)
Commented by 똥사마 at 2005/01/03 16:29
흠,전 초월하고 있습니다,신부님이라든지,스님이라든지,
금욕주의에 심취한 적도 있었으니,,흠,
Commented by oqo at 2005/01/03 18:49
시로님 말씀에 절대공감
Commented by 히루 at 2005/01/03 19:09
그랬구나.. 그런것이었구나.. 그랬던것이었던것이었던것이었던것이었구나... 그런데 알바님, 굳이 말씀 안해주셨어도 다 봤을텐데 '' 읏흥
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5/01/04 03:13
다운님 엣지님 오유님 러쇠옹 엘잠님 맛짱 셋찡 // 그게 다일까요 -ㅁ-
월화님 // 나이가 들수록 어려진다고도 하니까요
날림옹 // 헉...옹이 명칭에 걸맞...(이게아냐)
사이드님 // 호오. 멋진 이론이군요
유워링 // 조용 -ㅅ-;
진님 // 그래서 제가 누님파죠 (뭔상관이야)
스윗옹 // 전 언제나 둥글둥글...
어뢰님 // 고마우우
루시님 // 순수한 사람 멋지죠. 그래서 전 멋집니다. (....어이)
이게 아니고 -_-;
뭐랄까, 누군가 앞에서 어린애처럼 된다는건 그사람을 믿고 따른다는 말 아닐까요
폐책님 // 엉엉...위험해요
초코보님 // 글쎄요. 그것도 나름대로 복잡하군요 -_-;
너굴냥 // 어딜보나 ;;ㅁ;
똥님(...퍽) // 금욕주의라니! 저런 사마의 인간! (이봐)
오쿠님 // 즐 ;ㅁ;
히루님 // 'ㅁ'
Commented by 치이링 at 2005/01/04 05:17
니마 매너효
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5/01/04 06:00
어디서 매너를 찾니
Commented by 파란오이 at 2005/01/04 08:01
아어 세상엔 매너가 부족해 ;ㅂ;
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5/01/04 15:42
엉엉 매너 ;ㅁ;
Commented by 폐샤마지끄 at 2005/10/07 11:54
맨허;ㅂ;
Commented by 담패설 at 2005/11/04 12:07
어 뭐야 이 글 내 포스트 보고 쓴거 같잖아 ㅋㅋ 날짜 보니까 아니네! 그나저나 이거 완전 죽은척 하고 말야, 내 블로그엔 가끔 와서 안부도 안 남기고 말야 ㅋㅋ 잘 지내지?
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5/11/04 12:13
르노님 // 내가뭘 ㅠㅠ
담패설님 // 푸헤헷. 그 짧은시간에 이런 글을 써낼리가 없죠. 요새는 그래도 글 자주 쓰려 노력중인걸요. 그래도 글은 꼬박꼬박 읽어요 ;ㅂ; 잘지내요 '~'
Commented by 타나토스 at 2005/11/05 01:15
이 글 퍼가도 될까요?
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5/11/05 10:03
출처만 명기해주시고 어디로 가져가시는지 알려주시면 상관없습니다. 블로그를 사용하신다면 트랙백으로 날려주시기만 하면 되지요.
Commented by 타나토스 at 2005/11/05 15:50
http://www.mediamob.co.kr/sendero/Post/PostView.aspx?PKId=63031
퍼간 곳 주소입니다.
미디어몹은 트랙백 기능이 시원찮아서 트랙백은 안 걸리는군요. 감사합니다. :)
Commented by Evermind at 2005/11/07 12:34
It's a small world after all, it's a small small world.
생각지도 못한데서 트랙백타고 와보니 여기구려-_-;;;
Commented by 황제 at 2008/09/23 23:43
익숙해졌다고도하죠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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